모임 안내

한일 간 경제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제가 침체하면 보호무역주의가 고개를 듭니다. 못된 아베가 먼저 불을 질렀을 뿐, 자유무역주의가 쇠퇴할 국면이었습니다. 이참에 한일관계뿐만 아니라 동북아 질서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 모처럼 기회가 온 연동형 비례대표제로의 개혁이 뒤로 밀릴까 걱정입니다. 정말 우리 모두가 깨어 있어야 할 국면입니다.

  • 일시: 매월 넷째 목요일 오후 7시
  • 장소: 전주의료사협 조합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