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최저임금, 주 52시간 근무 등의 개혁을, 친재벌 기득권 언론이 선전·선동으로 무력화하기 위해 속도조절론을 내세우며 기만하고 있습니다. 시민도 저녁 있고, 삶을 고양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좋은 정책은 단기간이 아닌 미래의 긴 안목에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야기 나눌 분 연락 바랍니다.

  • 일시: 매월 마지막 주 중
  • 장소: 회원들 상의하여 별도 정하여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