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농사일이라고 하는 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 하다못해 줄이라도 누가 잡아주면 할 수 있는 일이 그 한 사람이 없어서 못 해. 그래서 내가 귀농해서 첫 번째 한 일이 뭐냐면, 자주 입고 다니던 생활한복을 모두 싸서 버리는 일이었어. 그러고는 장에 나가서 몸빼 바지랑 장화를 샀어. 그다음부터는 마을사람들과 계속 어울린 거지.”(화천으로 귀농한 함찬호 회원)

  • 일시: 1월 25일(금), 2월 22일(금) 오후 7시
  • 장소: 카페 나비(칠전동 은혜비전교회 건물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