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5월의 초록은 연두를 거쳐 옵니다. 소소한 흔들림이 모여 큰 바람을 만듭니다. 《녹색평론》과 함께하는 작은 부대낌의 시간, 김해 《녹색평론》 독자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일시: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 장소: 인문공간 ‘생의 한가운데’(김해 내동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