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6월은 뜨거웠습니다. 올 6월은 어느 해보다도 더욱 끓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활활 타올라 마침내 자유롭게 날아다니길 염원합니다. 《녹색평론》과 함께하는 작은 부대낌의 시간, 김해 《녹색평론》 독자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부대낌의 시간을 함께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 일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
  • 장소: 인문공간 ‘생의 한가운데’(김해 내동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