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이스라엘의 대량 학살이 어느덧 2년에 이르렀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요.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갈 지구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왜 유독 탐욕스러운 이들이 지도자 행세를 하며 다른 이들의 삶까지 해하려 드는 걸까요? 함께 모여 자그마한 모색이라도 시작해보려는 분이라면 문을 두드려주세요. 활짝 열고 환대할 친구들이 있습니다.(수희)

  • 일시: 매월 네 번째 목요일(12/18, 1/22, 2/26) 오후 7시
  • 장소: 물레책방(달구벌대로492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