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우리는 녹색당이라는 작은 씨앗입니다. 이 씨앗을 싹틔워 인류가 지구별의 뭇 생명들과 춤추고 노래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녹색당 강령 첫 부분입니다. 이제 3월입니다. 죽은 땅에서 새 생명을 피워내기 위해서 씨앗을 뿌려야 할 때입니다. 춥고 긴 겨울을 이겨냈으니 길게 기지개 한번 켜고 새롭게 시작합시다.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 일시: 매월 셋째 주 중(‘대구녹색당 녹색평론 읽기 모임’ 밴드에 공지)
  • 장소: 물레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