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여름 폭염을 겨우 견뎌냈는데 길고도 긴 가을장마가 이어지고, 겨울도 수월할 것 같지 않습니다. 점점 계절빛을 잃어가고 있지만, 《녹색평론》을 마중물 삼아 우리가 지켜내야 할 마음길과 발길을 찾고 싶은 자리입니다.
- 일시: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후 6시
- 장소: 그림책 카페 산포애서
여름 폭염을 겨우 견뎌냈는데 길고도 긴 가을장마가 이어지고, 겨울도 수월할 것 같지 않습니다. 점점 계절빛을 잃어가고 있지만, 《녹색평론》을 마중물 삼아 우리가 지켜내야 할 마음길과 발길을 찾고 싶은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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