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올해 3월에 문을 연 ‘가문비나무아래’는 청소년과 어른을 위한 인문학 책방입니다. 살아서는 숲을 이루고, 생이 다해서는 자신의 살을 발라 활자를 받아내어 책의 숲을 만들어주는 나무. 그 나무의 마음을 헤아리는 독자들과 《녹색평론》 읽기모임을 4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녹색평론》과 인문학 책을 격주로 번갈아 읽습니다.

  • 일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장소: ‘가문비나무아래’(천안시 서북구 불당34길 3-20)
  • 내용: 《녹색평론》 173호, 《사진을 읽어 드립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1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