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내 속 짚어 남 말하듯 속살을 짐승처럼 드러냈던 자들이 추위와 함께 스러지고 봄은 또 이렇게 오나 봅니다. 병오년에도 진주 녹평모임은 붉은 말처럼 더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모여 얘기를 나눕시다.
- 일시: 매월 넷째 주 금요일(3/27, 4/24, 5/22) 오후 6시
- 장소: 고향집(공단로터리 부근, 일명 문패집)
- 사이트: http://cafe.daum.net/nokpyung
내 속 짚어 남 말하듯 속살을 짐승처럼 드러냈던 자들이 추위와 함께 스러지고 봄은 또 이렇게 오나 봅니다. 병오년에도 진주 녹평모임은 붉은 말처럼 더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모여 얘기를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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