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아이가 같은 책을 ‘한 번만, 딱 한 번만 더’ 읽어달라고 하는 뜻은 “엄마와 내가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이 한 가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이 가득 찰 만큼 서로 사랑해야 해요”라는 뜻이라더군요. 이 늦은 가을, 하늘이 가득 찰 만큼 《녹색평론》을 읽는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해요. 세상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발견하기 위해.

  • 일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 장소: ‘지혜마실 협동조합’(창원시 용호동)
  • 사이트: http://cafe.naver.com/nolbechang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