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너무 더운 여름이어서 ‘마실’을 찾아오는 고양이의 먹이를 잘 챙기지 못한 조합원들이 죄의식에 시달리고 있어요. 자동차 바퀴에 뭉개져버린 고양이 밥그릇을 보며 화도 나고요. 전기료 걱정 않고 에어컨 트는 것은 정말 좋은 방법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녹색평론》 읽으러 ‘지혜마실’에 오세요. 같이 읽을수록 더 힘이 됩니다.

  • 일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 장소: 지혜마실협동조합(창원시 용호동)
  • 사이트: http://cafe.naver.com/nolbechang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