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 우리가 쓸 ‘참회록’의 한 줄을 새해 아침에 생각하는 것은 2019년을 더 참되고 성실하게 살겠다는 다짐 때문입니다. ‘운석 밑으로 걸어가는 사람’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녹색평론》 읽으며 발견하고 싶습니다. 마실로 오세요. 같이 읽읍시다.

  • 일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 장소: 지혜마실협동조합(창원시 용호동)
  • 사이트: http://cafe.naver.com/nolbechang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