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성질 급한 봄꽃들이 이 세상의 일처럼 바쁘게 피고 집니다. 우리의 마음속도 5월처럼 마냥 초록으로 머물러 있지 못합니다. 좀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은 황소걸음처럼 느리지만 결국은 도달해야 할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산독자모임도 꾸준히 갈 것입니다.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 일시: 매월 둘째 화요일 오전 10시 30분(2시간)
  • 장소: 북카페 ‘우둥불’(동광동3가 동삼빌딩 3층)
  • 내용: 《녹색평론》 16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