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녹색평론》을 읽고, 《녹색평론》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녹색평론》을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이웃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본주의를 지양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모색하는 길이 조금씩 더 넓어질 것입니다.
우리의 토론은 언제나 중구난방이고 어긋납니다. 하지만 토마스 아퀴나스가 말했듯 의견의 불일치야말로 ‘쇠가 쇠를 단련시키는’ 과정일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만나 서로를 벼리는 시간을 가지기를 희망합니다.

  • 일시: 매월 첫째 월요일 오후 2시(2시간)
  • 장소: 북카페 ‘우둥불’(동광동3가 동삼빌딩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