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3월입니다. 100년 전 이 땅의 민초들이 외친 만세 소리처럼, 이 땅 어디든, 이르는 곳마다 방초가 없겠습니까. 부산 《녹색평론》 읽기 17차 모임에선 〈건강한 흙과 소농〉, 〈생명을 유린하는 생명조작기술〉, 〈후치탄, 여자들의 나라〉 등 한 꼭지씩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부산독자모임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하면서 《녹색평론》 함께 읽고자 하시는 분 누구든 대환영입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러주세요.

  • 일시: 매월 둘째 화요일 오전 10시 30분(2시간)
  • 장소: 북카페 ‘우둥불’(동광동3가 동삼빌딩 3층)
  • 내용: 《녹색평론》 16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