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추운 겨울이 있어서 봄볕이 더 반갑습니다. 녹색의 가치를 오래전부터 외쳐왔건만, 아직도 녹음이 짙어 보이지 않습니다. 언 땅 밑에서 곧 솟아날 수선화처럼 보이는 우리들, 곧 봄이 오겠지요. 같이 하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일시: 매월 셋째 일요일 늦은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