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안내

만물이 근원으로 돌아가는 계절입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채울 것을 채우며 겨울날 채비를 서두릅니다. 11월에는 통상 독서모임으로 진행되고 12월에는 관례대로 수도원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조촐한 송년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녹색평론》을 애독하는 가톨릭 독자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 일시: 11월 30일(금), 12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