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및 후원회원 모집 안내

  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우리는 모든 생명체들과 이 지구를 공유하고 있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러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에 부합하는 비폭력적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일은 사회적 분열과 생태계의 파손이 극에 달한 오늘날 무엇보다 절박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우리 자신이나 우리의 아이들에게 미래가 허용되는 세상을 위해서 여러분이 지금 당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의 하나는 《녹색평론》에 정기구독 신청을 하시거나 또는 좀더 적극적으로 후원회원이 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널리 보급되도록 협력하시는 일입니다.

  • 정기구독을 하시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
  • 구독기간 중 책값이 인상되더라도 추가부담은 없으며 우송료는 본사가 부담합니다.
  • 녹색평론사 단행본을 본사를 통해 구입하실 경우, 책값을 10% 할인해 드립니다.
  • 한꺼번에 2년 이상 정기구독을 신청·연장하시는 분께는 본사 발간 단행본 중에서 1권(신간 및 일부 도서 제외) 또는 《녹색평론》 과월호 1질(6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 매월 2만원 이상, 1년에 20만원 이상을 후원하시는 분을 후원회원으로 모십니다.
  • 후원해주시는 기간 중 발행되는 《녹색평론》을 보내드립니다.
  • 녹색평론GB문고 2권과 《녹색평론》 과월호 1질(6권)을 연 1회 증정해 드립니다.
  • 녹색평론사 단행본을 본사를 통해 구입하실 경우, 책값을 10% 할인해 드립니다. 
  • 녹색평론사 주최 강좌나 행사에 우선 초대합니다. 

 

  • 정기구독 및 후원회원 신청은 본사로 직접 연락을 주시거나 인터넷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현재 서버가 접속 불량이라 인터넷으로는 구독신청이 안되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이메일, 전화, 팩스 등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전화 (02)738-0663, 0666  팩스 (02)737-6168  이메일 editor@greenreview.co.kr
  • 1년 정기구독료는 65,000원입니다.
    아래의 온라인 계좌번호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신청하신 성함과 다른 이름으로 송금하신 경우에는 본사에 입금사실을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계좌번호 (예금주 김종철)

 

국민은행  618-01-0178-132

신한은행  110-043-879839

 

농협  720-02-132922

우체국  703645-02-005746

 

  • 해외정기구독 (1년, 우송료 포함)

 

지역

항공편

선편

 

1지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중국

87,000원

85,000원

 

2지역: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92,000원

 

3지역:
북미,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95,000원

 

4지역:
중남미, 아프리카, 서인도제도

108,000원

   

 《녹색평론》독자 배가운동으로 연대의 망을 넓힙시다!

《녹색평론》은 1991년 창간 이래, 공생적 문화가 유지되는 사회의 재건을 위해 애써 왔습니다. 주로 독자 여러분의 입과 입을 통해 알려져 온《녹색평론》은 각 지역 독자모임을 비롯하여 지역에 기반한 여러 공동체들과의 연대를 넓혀 왔으며, 다양한 풀뿌리운동을 잇는 하나의 네트워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녹색평론》의 메시지를 접하고 계신 분들의 수는 우리사회 전체로 볼 때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에 저희는 좀더 많은 분들에 의해《녹색평론》이 읽혀짐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우리사회에 좀더 확산되고, 아울러《녹색평론》을 중심으로 한 연대의 망이 보다 더 넓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독자 배가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녹색평론사의 책들을 우리지역 공공 도서관에!

  녹색평론사의 단행본들과 저희가 서평 등을 통해 엄선하여 소개하는 양서들을, 독자 여러분이 계시는 지역의 공공 도서관 및 학교 도서관 등에 적극 추천, 비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단지 저희 책의 보급 확대를 꾀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공생의 도구’ 가운데 하나인 지역의 도서관을 살찌우고, 인문학 관련 중소 출판사들을 지원하는 작은 풀뿌리 운동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도서관에 가셔서, ‘구입희망도서 신청서’에 녹색평론사의 책들을 적어 주십시오.

 

녹색평론사  (02)738-0663, 0666  fax (02)737-6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