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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生共樂을 위한 문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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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론 기사

‘4대강사업’ – 그 총체적 사기극을 돌아보며

2017.07.01.
김정욱

‘4대강사업’은 2007년 초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경선 중에 경부운하를 들고 나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경부운하는 서울과 부산 간에 총 540여km 되는 수로를 만들어 5,000t급 선박이 24시간 안에 서울―부산을 운행할...

녹색평론 기사

책을 내면서

2017.07.01.
김종철

정부가 바뀐 것이 실감 나는 날들이다. 민주적 열망에 의해 들어선 문재인 정부가 최근 잇달아 내놓는 새로운 결정과 선언을 보면서 우리는 정치 현실과 관련해서 참으로 모처럼 흔쾌한 기분을 맛보고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을 들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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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흘러야 한다

2016.11.01.
최병성

2012년 6월 4대강사업이 준공되고 벌써 4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수질개선, 홍수예방, 가뭄극복 등을 내세우며 22조 원이 넘는 공사비와 유지·관리비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약 30조 가까운 엄청난 예산이 들어갔다. 그런데 정말 ‘4대...

녹색평론 기사

토건세력의 청산과 새로운 농정

2012.11.02.
안명균

“공사말고 농사짓자!” 4대강사업을 끝까지 막아낸 두물머리 유기농 농민들과 이를 지지·지원한 시민사회단체의 주장이다. 한국 유기농이 시작된 곳을 자전거도로와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농민을 내쫓고 농지를 파괴하는 것에 저항하며 절절히 외친...

녹색평론 기사

지식인과 자유의 실천

2011.01.02.
김종철

모든 개인의 삶은 하나의 예술작품일 수 있지 않은가. 회화나 건축이 미술품인데, 어째서 우리의 삶이 그렇지 않아야 하는가. ― 미셸 푸코 작년(2010년)에 우리는 우리시대의 가장 양심적인 지식인 두 사람을 잃었다. 한사람은 1월에...

녹색평론 기사

죽임의 공사 4대강사업과 농업

2010.11.02.
김철규

유영훈 선생을 아십니까 굶기를 밥 먹듯 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작년 12월에 열아흐레를 굶더니 또 올 8월 열두날을 굶었다.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밥을 안 먹는다면, 열흘을 굶든 스무날을 굶든 다 자기 마음이다. 하지만...

녹색평론 기사

책을 내면서| 4대강의 죽음을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2010.05.02.
김종철

현재 정부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는 4대강 토목공사에 대하여 서사시 〈남한강〉의 시인 신경림은 최근 어느 모임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정부가 대운하를 포기하고 ‘4대강 살리기’를 하겠다고 했을 때 안도했다. 그러나 나는 내...

녹색평론 기사

“아리랑 강물소리에 손대지 마라”

2010.01.02.
안미선

팔당유기농지의 위기―한강 9공구 녹색평론에서 원고청탁을 받았을 때, 그렇지 않아도 4대강 사업에 마음이 불편하고 가만있는 것이 죄짓는 양 신경 쓰이던 참이었다. ‘옳아, 이 기회에 강을 만나리라’ 하고 냉큼 승낙했다. 조막손이 달걀...

녹색평론 기사

낙동 순례길 위에서

2009.11.02.
지율

강에서 무엇을 보았느냐고 묻는다면 다섯번째 낙동 순례를 시작한다. 지난 3월의 모래바람을 맞으며 강을 따라 걷기 시작했고 뜨거운 여름 한철을 강가에서 보냈다. 조바심하는 마음으로 낙동강 순례 홈페이지(http://nakdong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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