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2016년 5-6월 통권 제148호 | 대학의 붕괴

성장시대의 종언과 민주주의/ 안보 없는 '안보공화국'/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지식인의 지적 쇠퇴/
고난의 시대, 몰락한 대학/ 한국의 대학과 영어강의/ 인문학 교육과 민주주의/
헨리 조지의 사상과 기본소득

 ◇◆정기구독 및 후원회원 모집 안내◆◇

 

《녹색평론》 143호(2015년 7-8월)에 실렸던 지나치기 아까운 글을 독자 여러분께 다시 소개합니다.

<혁명적 러브스토리―'임을 위한 행진곡'> … K. J. 노

 

※ 위쪽에 짙은 녹색의 가로선이 보이지 않거나, 화면이 이상하게 보이시는 분들은 인터넷익스플로러의 '도구'에서 '호환성 보기 설정'을 해주십시오.

◆ 아래의 도서(5종) 중에서 1권 이상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녹색평론》 과월호를 3권까지 증정합니다.

  ― 《녹색평론》 정기구독 회원인 경우, 회원 할인 적용
  ― 2016년 6월까지 기간 한정
  ― 재고가 있는 경우 과월호 호수 선택 가능
  ― 우송료 2,500원(3권 이상 구매 시 우송료 부담 없음)

   대상 도서: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신간),
                《
삶을 위한 학교》, 《아담을 기다리며》, 《케스 ― 매와 소년》, 《간디의 물레

◆ 선집 1, 2, 3권을 한꺼번에 구매하시면, 《녹색평론》 과월호 1질(6권, 2014년 이전 발행)을 선물로 드립니다.

   《녹색평론선집1》 창간호(1991년 11-12월호) ~ 통권 제6호(1992년 9-10월호) 신국판/376쪽/15,000원
   《녹색평론선집2》 통권 제7호(1992년 11-12월호) ~ 제26호(1996년 1-2월호) 신국판/480쪽/16,000원
   《녹색평론선집3》 통권 제27호(1996년 3-4월호) ~ 제46호(1999년 5-6월호) 신국판/476쪽/16,000원

◇ 《녹색평론》의 메시지들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자료로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독자분들 중에는 지나간 호를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재고가 남아 있는 과월호는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을 원하시면 기탄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최용탁 산문집

"무너져버린 농촌에서 우두망찰하고 있는 농군들 위한 만가(輓歌)" ― 김성동(소설가)

《미궁의 눈》,《즐거운 읍내》,《사라진 노래》 등으로 '민중서사'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소설가 최용탁의 에세이집. 흙과 땀과 사유가 만들어낸 농부소설가 최용탁의 유려하지만 담박한 문장은, 사멸 직전에 있는 한국 농촌의 일상과 농민의 현실을 짐짓 담담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인간존재에 대한 성찰, 자연의 힘과 모둠살이의 기적과 살아가는 일의 엄숙함을 농민으로서, 시인으로서, 소설가로서, 지식인으로서 그려 보여줌으로써 독자를 눈물 짓게 만들고, 한바탕 웃게도, 곰곰 생각에 빠지게도 만든다.

발언Ⅰ, 발언Ⅱ

김종철 칼럼집

《녹색평론》 발행 겸 편집인 김종철 선생이 <경향신문>, <시사IN>, <한겨레>에 발표해온 칼럼 글들을 모아 엮었다. 우리사회와 인류사회가 공통으로 빠진 나락의 정체를 명철한 눈으로 보고, 용기 있게 발언하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근본적 변화의 움직임을 소개해온 《녹색평론》 의 핵심 메시지를 이 책들은 압축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 시중 서점 및 녹색평론사 본사(02-738-0663)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녹색평론사 발행 전체 도서목록 보기◇◆

 

기본소득 관련  

 

지역통화 관련

이반 일리치

       타르코프스키 - 日記抄 (1995년 5-6월 22호)

 

 

 

 

updated on 2016/5/18

녹색평론사  (02)738-0663, 0666  fax (02)737-6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