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2016년 7-8월 통권 제149호 | 자본독재와 민주주의

현장에서 '정치'를 생각한다/ 민주주의가 유일한 대안이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 기본소득은 필수이다/ 노동자 경영참여의 의의/
가습기 살균제,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유전자 기술의 확산과 그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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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평론선집1》 창간호(1991년 11-12월호) ~ 통권 제6호(1992년 9-10월호) 신국판/376쪽/15,000원
   《녹색평론선집2》 통권 제7호(1992년 11-12월호) ~ 제26호(1996년 1-2월호) 신국판/480쪽/16,000원
   《녹색평론선집3》 통권 제27호(1996년 3-4월호) ~ 제46호(1999년 5-6월호) 신국판/476쪽/16,000원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최용탁 산문집

"무너져버린 농촌에서 우두망찰하고 있는 농군들 위한 만가(輓歌)" ― 김성동(소설가)

《미궁의 눈》,《즐거운 읍내》,《사라진 노래》 등으로 '민중서사'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소설가 최용탁의 에세이집. 흙과 땀과 사유가 만들어낸 농부소설가 최용탁의 유려하지만 담박한 문장은, 사멸 직전에 있는 한국 농촌의 일상과 농민의 현실을 짐짓 담담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인간존재에 대한 성찰, 자연의 힘과 모둠살이의 기적과 살아가는 일의 엄숙함을 농민으로서, 시인으로서, 소설가로서, 지식인으로서 그려 보여줌으로써 독자를 눈물 짓게 만들고, 한바탕 웃게도, 곰곰 생각에 빠지게도 만든다.

발언Ⅰ, 발언Ⅱ

김종철 칼럼집

《녹색평론》 발행 겸 편집인 김종철 선생이 <경향신문>, <시사IN>, <한겨레>에 발표해온 칼럼 글들을 모아 엮었다. 우리사회와 인류사회가 공통으로 빠진 나락의 정체를 명철한 눈으로 보고, 용기 있게 발언하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근본적 변화의 움직임을 소개해온 《녹색평론》 의 핵심 메시지를 이 책들은 압축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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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일리치

       타르코프스키 - 日記抄 (1995년 5-6월 22호)

 

 

 

 

updated on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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