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2017년 1-2월 통권 제152호 | 촛불과 시민권력

촛불시위와 '시민권력'/ 시민의회를 제안한다/ 미완의 시민혁명은 이제 그만/
다시 생각해보는 한미관계/ 巫와 민중미술/
카스트로의 녹색 유산/ 앙드레 고르츠와 기본소득

정기구독 및 후원회원 모집 안내

※ 위쪽에 짙은 녹색의 가로선이 보이지 않거나, 화면이 이상하게 보이시는 분들은 인터넷익스플로러의 '도구'에서 '호환성 보기 설정'을 해주십시오.

 

나락 한 알 속의 우주(개정증보판)

无爲堂 장일순의 이야기 모음

반독재 투쟁에서 한살림운동의 제창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풀뿌리 민중의 삶에 뿌리를 박고 있었던 우리 시대 생명운동의 스승, 무위당 장일순 선생 생전의 강연 및 대담 기록. 새로운 개정증보판에는 생전의 인터뷰와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편집인의 해설이 추가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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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평론 창간 25주년 기념 도서행사 3

2016년 발간된 《녹색평론》 1질(총 6권, 146~151호)을 구매하시는 선착순 25분께 2만원에 드립니다. 선물을 하시는 경우에는, 편집실로 문구를 보내주시면 메시지를 담은 소박한 엽서를 동봉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2017년 1월 1일부터, 도서대금 입금 기준 선착순, 우송료 추가 부담 없음)

 

《녹색평론》이 ‘촛불시위 참가기’를 모집합니다.

작년 10월 하순부터 지금까지 끈질기게 계속되고 있는 대규모 촛불시위는, 단순히 ‘개념 없는’ 대통령 한 사람을 갈아치우기 위한 싸움이 아님이 확실합니다. 지금 우리가 주말마다 전국의 광장에서 보는 것은 아마도 우리사회에 뿌리 깊이 누적된 불의와 부패구조를 청산하고 보다 정의롭고 인간적인 사회를 만들려는 수많은 시민들의 의지가 집단적으로 표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지금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엄중한 역사적 순간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적인 싸움에서 결정적인 것은, 말할 것도 없이, 평범한 시민들의 생각과 행동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음호 《녹색평론》 지면에 보통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급적 풍부하게 반영하고자 합니다.

촛불시위에 참가하면서 여러분이 느끼고 생각해오신 소감, 의견, 제언 등을 자유롭게 작성하여 5~10매(200자 원고지) 정도 길이로 2월 10일까지 편집실(editor@greenreview.co.kr)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채택된 원고는 《녹색평론》 2017년 3-4월호(153호)에 게재하고, 소정의 고료를 지급하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녹색평론》의 메시지들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자료로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지나간 호를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재고가 남아 있는 과월호를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을 원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녹색평론》 과월호 판매 안내

  ― 묶음 할인 판매
      통권 142호(2015년 5-6월호) 이전 과월호를
      10권 한꺼번에 구매하실 때에는 15,000원(배송료 포함),
      20권 한꺼번에 구매하실 때에는 20,000원(배송료 포함)에 드립니다.

  ― 낱권으로 구매하실 경우에는
      82~99호는 3,000원, 100~140호는 5,000원, 141~150는 10,000원, 151호는 12,000원입니다.

  ― 구입 신청하시기 전에 본사로 연락주셔서 재고 유무부터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017/1/11 현재 재고)
      82(2005년 5-6월), 85/ 88/ 101, 102/ 105, 107, 109/ 113, 114, 115/
      120, 121/ 123, 124, 125, 126, 127/ 130, 132, 133/
      134호(2014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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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통화 관련

이반 일리치

       타르코프스키 - 日記抄 (1995년 5-6월 22호)

 

 

 

 

updated on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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