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2016년 1-2월 통권 제146호 | 기후변화, 옳게 대응하고 있는가

기후변화, 옳게 대응하고 있는가/ 핵발전소, 주민투표, 민주주의/
근대 조선의 소국사상/ 천안함과 한국 언론/ 시리아, 어떻게 비극의 땅이 되었나/
허슬러들의 제국, 미국의 몰락/ 기품 있게 지구를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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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Ⅰ, 발언Ⅱ

김종철 지음

《녹색평론》 발행 겸 편집인 김종철 선생이 <경향신문>, <시사IN>, <한겨레>에 발표해온 칼럼 글들을 모아 엮었다. 우리사회와 인류사회가 공통으로 빠진 나락의 정체를 명철한 눈으로 보고, 용기 있게 발언하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근본적 변화의 움직임을 소개해온 《녹색평론》 의 핵심 메시지를 이 책들은 압축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미국은 왜 실패했는가

모리스 버먼 지음 | 김태언·김형수 옮김

저명한 문화사가이자 사회비평가인 모리스 버먼은, 로마제국 말기에 있었던 일이 똑같이 21세기의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제국은 죽어가고 있으며, 신민(臣民)들은 사실을 외면하고 향락에 매몰되어 있다. 이 진로를 역전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공민도덕을 기치로 내세우고 건설된 나라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허슬링'이라는 키워드로 식민지시대, 미국독립혁명으로부터 남북전쟁, 9·11 그리고 2008년 붕괴에 이르기까지 미국 역사를 개관하며 제국 실패의 뿌리를 궁구한다.

 

신神들의 마을

이시무레 미치코 지음 | 서은혜 옮김

일본 미나마타병 사건사에 대한 문학적 기록.
이 작품은 단순한 반공해소설도, 사회고발문학도 결코 아니다. 무엇보다도 진실로 인간다운 세상에 대한 절절한 희구를 담고 있는 《신들의 마을》은, 하늘과 바다와 땅과 연결된 풍성한 삶을 살았던 민중의 정신세계와 생활세계를 민중의 언어로 표현한 위대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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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론선집1》 창간호(1991년 11-12월호) ~ 통권 제6호(1992년 9-10월호) 신국판/376쪽/15,000원
《녹색평론선집2》 통권 제7호(1992년 11-12월호) ~ 제26호(1996년 1-2월호) 신국판/480쪽/16,000원
《녹색평론선집3》 통권 제27호(1996년 3-4월호) ~ 제46호(1999년 5-6월호) 신국판/476쪽/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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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일리치

       타르코프스키 - 日記抄 (1995년 5-6월 22호)

 

 

 

 

updated on 2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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