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녹색평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고,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의 재건에 이바지하려는 의도로 발간되는 잡지입니다.

2014년 11-12월 통권 제139호 | 대안학교, 희망의 교육을 위하여

대안학교, 희망의 교육을 위하여/ 녹두장군이 구상한 국가체제/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유럽의 범죄는 용서받을 수 있을까/ 야만인들을 기다리며/
덴마크라는 나라, 무엇이 다른가/ 김해자의 시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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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평론선집3》 통권 제27호(1996년 3-4월호) ~ 제46호(1999년 5-6월호) 신국판/476쪽/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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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학교 ― 덴마크 자유학교 '폴케호이스콜레'의 세계

시미즈 미츠루 지음| 김경인·김형수 옮김

'행복지수 1위'의 나라, 덴마크. 여타 선진국들을 제치고 덴마크가 연속해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까닭은 무엇일까. 사회구성원이 두루 잘사는 사회, 인권과 사회보장을 자랑하는 대안적 근대화의 배후에는 덴마크만의 독특한 국민교육운동, '폴케호이스콜레'라는 학교가 있다.

책 속 죽은 활자가 아니라 살아있는 '말'과 '대화'를 중심에 두고 '삶(生)을 위한 교육'을 지향하는 이들 학교는, 학교란 산업역군이 아니라 한 인간이 성숙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라는 신념에 바탕하고 있다. 긴밀한 관계를 통해서 교사와 학생 그리고 주민이 자아를 성숙시키고 배우는 교육과 삶의 장(場)인 '폴케호이스콜레'. 덴마크에서 태어난 이 자유학교(free school)의 내용과 역사, 이 학교가 덴마크사회에 끼친 영향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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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경향신문〉칼럼 '김종철의 樹下閑話'

〈한겨레〉칼럼

 

기본소득 관련  

 

지역통화 관련

이반 일리치

       타르코프스키 - 日記抄 (1995년 5-6월 22호)

 

 

 

 

updated on 20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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