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협력으로 《녹색평론》의 지면이 메꾸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 잡지에 실리는 모든 글에 대한 소감, 논평을 포함하여 여러분 자신의 자유로운 의견을 보내주십시오. 나아가 좀더 본격적인 논의나 이야기, 작품을 가지고 계신 분은 글의 형식에 얽매임 없이 (200자 원고지 50매 이내로) 언제라고 투고해주십시오.

 

시 작품을 모집합니다

《녹색평론》은 좋은 시 작품을 향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일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진정한 시인은 본질적으로 가장 심오한 생태론자입니다. 기성, 신인의 구별 없이 좋은 작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고는 다음의 이메일 주소로 부탁드립니다.

《녹색평론》 편집실: editor@greenreview.co.kr